Fact: 그루폰은 OpenCal의 일정관리 툴을 그루폰 등록 업체의 딜 게재 등의 관리를 위해 제공.
Takeaway: 판매상(혹은 광고주 혹은 둘 다?)과의 관계 개선 및 비용 절감, 자동화.
via 매셔블
Groupon's New Scheduler Lets Customers Book Appointments Online.
Fact: 그루폰은 OpenCal의 일정관리 툴을 그루폰 등록 업체의 딜 게재 등의 관리를 위해 제공.
Takeaway: 판매상(혹은 광고주 혹은 둘 다?)과의 관계 개선 및 비용 절감, 자동화.
via 매셔블
Groupon's New Scheduler Lets Customers Book Appointments Online.
Fact: 월정액 20달러로 25달러의 적립금을 구매 시 사용.
Takeaway: 그루폰의 로열티 프로그램과는 또 다른 방식으로 재구매율과 로열티를 높이려는 시도. 5달러의 혜택과 낙전?
Via 테크크런치
한 마디로 웹 애플리케이션 때문에 만들었다는 의견이다. MS 오피스와 구글 앱스의 경쟁도 그렇고, 파이어폭스의 문제 해결을 기다리기도 어려웠기 때문이었다는 것이다. 검색 면에서는 옴니박스의 영향력이 어느 정도일지를 주시해야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익스플로러 8.0에 라이브 검색 결과를 주소창에서 바로 뿌린다면 다들 가만히 있을 것인가? ㅎㅎ) 어쨌거나 모든 일은 자바스크립트 때문에… 또 하나 주목할 점은 탭 별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시스템 관리 툴이다. 결국 크롬의 목표는 운영체제인 것 같다. 우려할 점은 파이어폭스와의 캐니벌라이제이션… 뭐 구글도 결국 회사일 뿐이니까 이 문제는 도의적인 문제일 뿐이다. 가트너의 전망처럼 플렉스와 실버라잇, 더 나아가서는 어도비 에어까지 걱정되는 업체가 한 둘이 아닐 듯 하다. 크롬 발표 며칠 뒤에 파이어폭스는 3.1의 프라이빗 브라우징(혹은 포르노 브라우징) 지원이라는 헛다리를 짚고 말았다. (그러나 이 모든 일에도 불구하고 개인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구글 닥은 크롬에서 파이어폭스 만큼도 제대로 오프라인 싱크가 되지 않는다. 구글이 바라듯 오프라인 싱크가 제대로 안 된다면 크롬이 존재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본다. 특이한 점은 서드파티 업체보다 구글 자체의 애플리케이션들이 더 오프라인 싱크가 안 된다는 점이다. ㅎㅎㅎ)
Google Seeks to Control Its Browser Destiny With Chrome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구글 크롬은 거대한 구글 기어다. 그런데 정말 파이어폭스는 구글 크롬을 어떻게 수용할까? 마이크로소프트는 수용할까?
Will Its ‘Chrome’ Web Browser Put a Shine on Google’s Long-term Strategy? – Knowledge@Wharton
지메일 사고로 보는 SaaS의 안정성 문제를 지적하고 있다. SLA에 관련해서도 다운타임 외에 성능, 개인정보, 데이터에 대한 권리, 사업 영속성 및 복구, 복구 시간 등을 다각도로 고려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업체들 입장에서는 동시에 여러 고객을 항상 응대해야 한다는 복잡성이 있지만, 해결책은 고작 서비스 상태를 표시하는 대시보드와 무로 기간 추가 제공 뿐이다. 그리고 이런 사태가 아마존 웹 서비스, 트위터, 구글까지 최근에 계속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업계 전반에 미칠 영향 때문에 우려할 부분이다.
Google E-Mail Outage Stresses SaaS/Cloud Services’ Vulnerability.
세컨 라이프보다 IMVU 같은 캐주얼한 채팅 룸과 비교할 만 하며, 타깃은 오히려 페이스북과 마이스페이스라는 논지다. 기술적인 진입 장벽을 낮췄다고 하나 우리나라에서는 미니라이프에 비교할 정도일 것이다. 그냥 디렉트 X 안 까는 정도? 실물 경제가 기회일 수 있었던 세컨 라이프에 비해 라이블리에는 화폐가 있을 가능성조차 없어보인다. 가트너가 지적하듯 소셜 네트워크의 핵심은 관계다. 기술적으로 오픈 소셜이건 아니건 중요한 문제가 아니다. 그리고 현재로서는 운영체제 지원 면에서도 그리 개방적으로 보이지도 않는다. 경쟁 상대도 클럽 펭귄, 싸이월드, 가이아 온라인, 하보 호텔 등 모두 지역적으로 강력한 주자들이다.
구글 인사이트 포 서치는 야후 버즈 인덱스의 완성.
그리고 야후 버즈는 딕이 된다.
웹의 미래, 모질라 컨셉과 어댑티브 패스의 오로라.
Mozilla Labs » Blog Archive » Introducing the Concept Series; Call for Participation
브라우저와 커뮤니케이션의 만남, 스놀.
Mozilla Labs » Blog Archive » Introducing Snowl
다시 한 번, 모질라의 유비쿼티. 익스플로러 8.0의 웹 슬라이스보다 먼저인지 아닌지 모르겠으나 중요하지 않음.
Mozilla Labs » Blog Archive » Introducing Ubiquity
블로거는 창업자를 모방해 트위터로 재생.
Blogger Buzz: Show off your Followers
같은 시간 프렌드피드는 베타 버전 공개와 함께 트위터의 방향을 한 차례 더 튼다.
simpleupdateprotocol – Google Code
앤드로이드는 결국 아이폰이었다.
Android Developers Blog: Android Market: a user-driven content distribution system
구글 기어의 지오로케이션 API, 이건 파이어이글이 먼저인 거 같다.
1. 제작자(Creator): 3퍼센트. UGC 제작 가능.
2. 기여자(Contributor): 대화에 참여하는 사람. 3~10퍼센트. 추천 활동 가능.
3. 기회주의자(Opportunist): 대화에 부가가치만 부여하는 사람. 10~20퍼센트.
4. 구경꾼(Lurkers): 80퍼센트. UGC 소비만 하는 사람.
Gartner Says Enterprises Must Create Separate Marketing Strategies for Generation Virtual
가이아 온라인의 레어 아이템 유료화 성공 사례. 포토샵 익스프레스의 집객 후 프리미엄 상품 판매 전략. 그리고 클리커블의 SaaS 광고 플랫폼 사례.
단연 돋보이는 부분은 소셜 광고 부분. 솔직함에 대한 “가장”, 풀뿌리처럼 보이도록 블로그를 이용한 “조작”, 법과 제도의 허점을 이용한 대화의 “통제”, 지겨울 정도로 중복된 브랜드의 “지배”, 소비자의 불평에 대한 “회피”.
Fast Forward: Tech Giants Scramble For Bigger Piece of Growing Online Ad Market – Knowledge@Wharton
수퍼노바 컨퍼런스 요약 내용. 검색 실패율 43%과 정보 격차의 문제. 알파맘, 알파맘, 알파맘. 샬린 리의 6단계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 그룹 세분화. 조 크라우스의 3가지 인터넷 트렌드: 1 정보 발견의 집단화, 2 정보 공유 활동의 수동화 3 사이트 기반의 소셜 네트워크에서 컨셉 기반의 소셜 컴퓨팅으로 이행. 즉 소셜 데이터 유통의 시대.
‘Not a Site, but a Concept’: Tapping the Power of Social Networking – Knowledge@Wharton.
그리고 스크래뷸러스 사태가 보여주는 “컨셉” 기반의 소셜 컴퓨팅과 플랫폼 경제학.
War of the Words: Scrabulous Is off Facebook, but Did Hasbro Win the Game? – Knowledge@Wharton.